분석가가 직접 만든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 오디언스 빌더 제작기
여기어때 데이터 분석팀(UB팀)이 개발 경험 없이 AI 에이전트 바이브 코딩으로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오디언스 빌더'를 구축한 과정이다. SQL 없이 UI에서 타겟 조건을 설정하면 BigQuery에서 수천만 행 대상자를 추출해 Kafka·S3를 통해 마케팅 도구로 전달하는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들어, 캠페인 준비 시간을 2~3일에서 10분으로 단축했다.
요약 이어보기티몬 개발팀이 MySQL의 Delayed Replication으로 데이터 유실에 대비하는 방법을 정리한 글이다. 2017년 2월 GitLab.com이 실수로 5시간 분량 데이터를 잃은 사고를 계기로, 물리 장애가 아니라 사람과 코드의 실수로 생긴 유실을 어떻게 빠르게 되돌릴지 다룬다. 복제에 지연 시간을 의도적으로 걸어두면 그 시간만큼 대응 여유가 생긴다는 것이 요지다.
여기어때 데이터 분석팀(UB팀)이 개발 경험 없이 AI 에이전트 바이브 코딩으로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오디언스 빌더'를 구축한 과정이다. SQL 없이 UI에서 타겟 조건을 설정하면 BigQuery에서 수천만 행 대상자를 추출해 Kafka·S3를 통해 마케팅 도구로 전달하는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들어, 캠페인 준비 시간을 2~3일에서 10분으로 단축했다.
요약 이어보기Vercel이 빌드 웜 풀(warm pool) 상태 데이터를 Redis에서 DynamoDB로 마이그레이션한 과정을 다룬다. 빌드 풀의 청구 매핑 데이터가 Redis 장애 시 복구 불가능하다는 구조적 위험이 이주를 결정한 핵심 이유였고, 24/7 프로덕션 트래픽 속에서 다운타임 없이 5단계 점진적 전환을 완료했다.
요약 이어보기채널톡이 DynamoDB 핫 파티션을 해결하려 GSI를 별도 인덱스 테이블로 떼어낸 연재의 마지막 편으로, 조회 경로를 GSI에서 인덱스 테이블로 옮긴 과정을 다룬다. 2편에서 쓰기 파이프라인이 완성돼 WriteThrottleEvents가 월 110만 회에서 0회가 됐지만, 조회 코드가 여전히 GSI를 읽고 있어 GSI를 지울 수 없었다. GSI가 읽기에서 대신해주던 키 해석·정확 일치·삭제 필터·페이지 채우기를 사내 공통 라이브러리의 조회 규칙으로 흡수해, 호출부는 GSI든 인덱스 테이블이든 같은 코드를 쓰게 만들었다.
요약 이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