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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카카오 스타일 (지그재그)카카오 스타일 (지그재그)·

기획전 애니메이션 모듈 개발

지그재그가 기획전 제작을 CMS로 옮긴 뒤에도 개발자 손이 계속 가던 프로모션 기획전을, 애니메이션 모듈로 풀어낸 기록이다. 기획전 페이지는 2주 평균 260여 개가 생성되고 대부분 CMS로 만들 수 있었지만, 동적 콘텐츠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프로모션 기획전이 분기별 7~8회 진행됐고 그 콘텐츠는 개발자가 직접 작업해야 했다.

핵심 포인트
  • 패션 산업 특성상 시즌별로 강조 상품과 혜택이 바뀌어 기획전은 일회성이 강하고 매 시즌 새로 준비해야 한다.
  • 상품 판매 상태와 재고 변동, 고객 반응 같은 동적 요소가 콘텐츠에 반영되므로 매번 요구사항이 다를 수밖에 없다.
  • 제작에는 MD의 상품 선택과 정렬, 디자이너의 시각적 표현, 개발자의 기능 구현, QA의 최종 검증이 함께 필요하다.
  • CMS 도입으로 기획자가 스스로 콘텐츠를 입력해 구성하고 특별한 컨셉이나 디자인이 필요할 때만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는 방식이 됐다.
  • 그럼에도 프로모션 기획전만은 CMS로 커버되지 않아 개발자 작업이 남았다.
상세 정리
  • 기획전의 역할: 한정된 기간 동안 특정 상품 정보와 추가 할인 혜택을 명확히 제시해 판매를 유도한다.
  • 운영 목적: 지속적인 발행으로 고객 관심을 유도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며 구매율을 올리고, 테마와 카테고리별 기획전으로 소비 패턴과 선호도에 맞춘 맞춤형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 어려움 1 일회성: 매 시즌 새 기획전을 준비해야 해 재사용이 어렵다.
  • 어려움 2 요구사항 변동: 동적 요소가 반영돼 개발 기간과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 어려움 3 협업 비용: 여러 분야 전문가가 함께 작업해야 완성도가 올라가는 만큼 조율 비용이 든다.
  • 어려움 4 성과 측정: 방문자 수와 판매량, 클릭률 같은 지표를 추적·분석해 다음 기획전을 최적화하거나 전략을 재조정해야 하며 지속적인 관리와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 CMS의 효과: 개발자가 매번 직접 만드는 대신 기획자가 콘텐츠를 입력하게 해 개발자 부담을 줄이면서 운영 유연성을 높였고, 팀은 이 도구를 콘텐츠 에디터라 부른다.
  • 남은 영역의 성격: 프로모션 기획전은 후킹 요소를 포함하는 동적 콘텐츠라 일반 기획전과 달랐다.
  • 지그재그 앱에서는 다양한 지면에 기획전을 노출하고 있어 한 번 만든 콘텐츠가 여러 자리에 쓰인다는 점도 배경으로 언급된다.
왜 읽나CMS로 콘텐츠 제작을 위임했는데도 특수 케이스마다 개발자가 투입되는 팀에게, 그 잔여 영역을 모듈로 흡수하는 접근의 배경과 제약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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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ct#typescript#webview+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