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가 직접 만든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 오디언스 빌더 제작기
여기어때 데이터 분석팀(UB팀)이 개발 경험 없이 AI 에이전트 바이브 코딩으로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오디언스 빌더'를 구축한 과정이다. SQL 없이 UI에서 타겟 조건을 설정하면 BigQuery에서 수천만 행 대상자를 추출해 Kafka·S3를 통해 마케팅 도구로 전달하는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들어, 캠페인 준비 시간을 2~3일에서 10분으로 단축했다.
요약 이어보기매드업이 구글, 페이스북, 네이버, 카카오모먼트 등 다수 광고 플랫폼의 데이터를 일괄 수집·처리·배포하기 위해 구축한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 프리즘(Prism)을 소개한다. Python 기반 수집기 → S3 → Airflow ELT → Redshift → JupyterHub로 이어지는 V1 아키텍처와 그 한계를 극복한 V2 개선 사항(비동기·EKS·MWAA·Redshift RA3)까지 상세히 다룬다. 하루 수백~수천 GB 광고 데이터를 처리하는 규모의 실사용 사례다.
여기어때 데이터 분석팀(UB팀)이 개발 경험 없이 AI 에이전트 바이브 코딩으로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오디언스 빌더'를 구축한 과정이다. SQL 없이 UI에서 타겟 조건을 설정하면 BigQuery에서 수천만 행 대상자를 추출해 Kafka·S3를 통해 마케팅 도구로 전달하는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들어, 캠페인 준비 시간을 2~3일에서 10분으로 단축했다.
요약 이어보기Vercel이 빌드 웜 풀(warm pool) 상태 데이터를 Redis에서 DynamoDB로 마이그레이션한 과정을 다룬다. 빌드 풀의 청구 매핑 데이터가 Redis 장애 시 복구 불가능하다는 구조적 위험이 이주를 결정한 핵심 이유였고, 24/7 프로덕션 트래픽 속에서 다운타임 없이 5단계 점진적 전환을 완료했다.
요약 이어보기채널톡이 DynamoDB 핫 파티션을 해결하려 GSI를 별도 인덱스 테이블로 떼어낸 연재의 마지막 편으로, 조회 경로를 GSI에서 인덱스 테이블로 옮긴 과정을 다룬다. 2편에서 쓰기 파이프라인이 완성돼 WriteThrottleEvents가 월 110만 회에서 0회가 됐지만, 조회 코드가 여전히 GSI를 읽고 있어 GSI를 지울 수 없었다. GSI가 읽기에서 대신해주던 키 해석·정확 일치·삭제 필터·페이지 채우기를 사내 공통 라이브러리의 조회 규칙으로 흡수해, 호출부는 GSI든 인덱스 테이블이든 같은 코드를 쓰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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