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 Web Analytics API가 공개 출시됐다. 기존 Analytics 대시보드와 동일한 데이터를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조회할 수 있어 커스텀 리포트나 고객용 관리 인터페이스에 실시간 트래픽 수치를 직접 통합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자동 추적 페이지뷰·방문자 데이터와 track()으로 보낸 커스텀 이벤트 각각에 독립 엔드포인트 제공
- 단일 총계를 반환하는 count 엔드포인트와 시간·라우트·지역·리퍼러·디바이스·피처 플래그 등 다차원 집계하는 aggregate 엔드포인트 지원
- 필터링에 OData 구문 사용, by 파라미터로 집계 축 지정
- 대시보드 UI와 동일한 데이터 소스라 수치 일관성 보장
- 원시 이벤트 스트림이 필요하면 Drains로 자체 인프라에 연동 가능
상세 정리- 출시 배경: Web Analytics 대시보드 데이터를 API로 추출할 방법이 없어, 팀 내 커스텀 리포트나 고객용 관리 화면에 Vercel 트래픽 수치를 표시하기 어려웠다.
- 엔드포인트 두 종류: 페이지뷰·방문자 자동 추적용과 track() 커스텀 이벤트용이 분리 제공된다.
- count vs aggregate: count는 단일 총계 숫자를 반환하고, aggregate는 날짜·라우트·국가·리퍼러·디바이스·피처 플래그·이벤트 속성 등 여러 차원으로 쪼개 집계한다.
- OData 필터링: requestPath eq '/pricing' 형태로 특정 페이지 방문자만 조회하는 식으로 OData 구문을 사용한다.
- 그룹핑: by 파라미터로 집계 축 지정, by=date로 일별 추이, by=country로 국가별 분포를 얻을 수 있다.
- 실사용 예: visits/count 엔드포인트에 requestPath 필터를 걸어 특정 페이지 방문자 수를 단일 숫자로 조회하는 예제가 공식 문서에 제공된다.
- 데이터 일관성: API 응답이 대시보드 UI와 동일한 데이터 기반이라, 대시보드 수치와 API 값이 일치한다.
- 원시 스트림 필요 시: 집계가 아닌 이벤트 레벨 원시 데이터가 필요하면 Drains(웹훅 스트리밍)로 자체 인프라에 연동하도록 안내한다.
왜 읽나Vercel Web Analytics 데이터를 커스텀 대시보드·자동화 리포트·고객용 인터페이스에 통합하려는 개발자에게 API 구조와 쿼리 방법을 실용적으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