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이 2024년 자사 플랫폼을 보호하기 위해 구축한 방화벽 인프라의 기술적 상세를 공개했다. L4/L7 양 계층의 보호 체계, 실제 공격 대응 지표, WAF 커스터마이제이션 기능까지 아우르는 실전 보안 아키텍처 사례다. 수동 개입 없이 테라비트급 DDoS를 방어하고 수십억 건의 악성 요청을 자동 차단한 운용 데이터를 함께 공개한다.
핵심 포인트- 주간 1B TCP 연결 차단, 30일간 4.4B 요청 차단의 실전 운용 규모
- 1.37 Tbps DDoS 공격을 수동 개입 없이 방어한 자동화 체계
- L4(IP/TCP/UDP/GRE) + L7 WAF 이중 방어 구조로 다층 보호 실현
- 커스텀 WAF 규칙으로 AI 봇·특정 User-Agent·IP 대역 선택 차단 가능
- 한 고객 대상 공격에서 수집한 위협 패턴을 전체 플랫폼에 자동 반영하는 인텔리전스 공유
상세 정리- L4 보호: IP/TCP/UDP/GRE 패킷 레벨에서 DDoS 트래픽을 흡수·차단
- L7 보호: HTTP 요청 레벨의 WAF로 웹 기반 공격 패턴 분석 및 차단
- 1.37 Tbps DDoS 방어 사례: 공격 지속 시간 동안 서비스 중단 없이 자동 흡수
- 30일 기준 4.4B 악성 요청 차단, 주간 1B TCP 연결 블로킹 달성
- AI 봇 차단: 커스텀 WAF 규칙으로 크롤러·스크레이퍼 등 특정 에이전트 필터링
- 위협 인텔리전스 공유: 한 고객 대상 공격에서 수집한 패턴을 전체 플랫폼에 자동 반영
- 글로벌 엣지 네트워크를 통해 공격 트래픽을 발원지에서 근접하게 차단
- Vercel Firewall Dashboard: 실시간 차단 현황과 공격 유형별 통계 시각화 제공
- 커스텀 규칙: 헤더·User-Agent·IP 기반 룰 정의로 비즈니스 맞춤 보호 설정 가능
- 방화벽 설정은 Vercel 프로젝트 단위로 적용, 전사 단위 룰과 병행 운용 가능
왜 읽나CDN/플랫폼 레벨 DDoS 방어 아키텍처와 WAF 커스터마이제이션의 실제 운용 지표를 함께 볼 수 있는 드문 기술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