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 BotID 1.5.0부터 Deep Analysis 모드가 Vercel의 검증된 봇 디렉토리(bots.fyi)와 실시간 연동된다. 신뢰 가능한 봇과 악성 봇을 구분하는 API 응답 스키마와 조건부 처리 패턴을 제공해, ChatGPT Operator 같은 AI 에이전트는 허용하면서 악성 봇은 차단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botid@1.5.0 이상부터 Deep Analysis 모드가 Vercel 검증 봇 디렉토리와 실시간 연동된다.
- 응답에 isVerifiedBot, verifiedBotName, verifiedBotCategory 필드가 추가됐다.
- IP 범위, 역방향 DNS, 사용자 에이전트 검증 세 가지 기술로 봇을 인증한다.
- 사용자 대행 AI 에이전트는 허용하고 악성 봇은 403으로 차단하는 선택적 처리 패턴을 지원한다.
상세 정리- 문제: 기존 BotID는 봇 감지는 되지만 정상 AI 에이전트(구매 대행 등)와 악성 봇을 구분하기 어려웠다.
- 검증 방법: Deep Analysis 모드는 소스 IP 범위, 역방향 DNS, 사용자 에이전트 검증 세 가지로 봇을 인증한다.
- 디렉토리 연동: bots.fyi 봇 디렉토리와 실시간 통합, 알려진 정상 봇을 isVerifiedBot: true로 표시한다.
- API 응답 스키마: isBot(감지 여부), verifiedBotName(봇 이름), isVerifiedBot(검증 여부), verifiedBotCategory(카테고리) 네 필드.
- 처리 패턴: isVerifiedBot이 true면 허용, isBot이 true이고 isVerifiedBot이 false면 403 반환하는 조건부 코드.
- 최소 버전: botid@1.5.0 이상 필요. 기존 사용자는 업그레이드 후 즉시 적용된다.
왜 읽나Vercel BotID를 쓰면서 AI 크롤러나 사용자 대행 에이전트를 선택적으로 허용·차단하려는 보안 담당 개발자에게 실제 API 스키마와 구현 패턴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