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와 MLE가 함께 일하는 법
토스뱅크 ML 팀이 DS와 MLE 간 협업 방식을 1년 동안 세 단계에 걸쳐 개선한 과정을 다룬다. Jupyter 노트북 전달 방식에서 추상화 인터페이스 기반 패키지 계약으로 전환해 "첫 커밋 당일 배포"를 달성했다.
Google의 Gemini 3 Flash 모델이 Vercel AI Gateway에 출시됐다. Gemini 2.5 Pro보다 대부분의 벤치마크에서 우위를 보이면서 3배 빠른 속도와 30% 적은 토큰 사용량을 달성했다. 주목할 점은 thinking 모드를 지원해 고수준 추론과 flash-level 지연 시간을 함께 제공한다는 것이다.
Gemini 3 Flash는 Gemini 3의 Pro급 추론 능력을 Flash 수준의 지연 시간과 비용 효율로 제공한다. Gemini 2.5 Pro 대비 30% 적은 토큰으로 처리하며 3배 빠르다.
AI SDK를 통한 사용 예시:
```tsx import { streamText } from 'ai'; const result = streamText({ model: 'google/gemini-3-flash', prompt: 'Your prompt here', providerOptions: { google: { thinkingLevel: 'high', includeThoughts: true }, }, }); ```
`thinkingLevel: 'high'`는 모델이 내부 추론 단계를 더 깊이 수행하도록 지시한다. `includeThoughts: true`를 설정하면 모델의 사고 과정이 응답에 포함돼 디버깅이나 사용자에게 추론 흐름을 보여줄 때 유용하다.
AI Gateway를 통해 사용하면 별도 Google Cloud 계정 없이 Vercel 대시보드에서 사용량·비용을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다.
토스뱅크 ML 팀이 DS와 MLE 간 협업 방식을 1년 동안 세 단계에 걸쳐 개선한 과정을 다룬다. Jupyter 노트북 전달 방식에서 추상화 인터페이스 기반 패키지 계약으로 전환해 "첫 커밋 당일 배포"를 달성했다.
AI 에이전트와 협업할 때 자연어 요구사항을 그대로 구현 프롬프트로 넘기면, 비즈니스 의도 뒤에 숨은 기술 결정이 AI의 몫으로 넘어간다는 문제를 다룬다. NHN Cloud 개발자가 "grill-me" 인터뷰 패턴을 활용해 구현 전에 기술 결정을 명시적으로 확정하는 방법론을 소개한다.
LY Corporation Home SRE 팀이 장애 분석 시 메트릭·로그·트레이스가 각각 다른 화면에 흩어져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rafana 플러그인 SRELens를 개발했다. SRELens는 LLM 에이전트가 자연어 질의를 받아 실제 관측성 데이터를 조회하고, 근거와 함께 장애 원인 후보를 정리해 주는 도구다. LGTM-P 스택(Loki·Grafana·Tempo·Mimir·Pyroscope)과 FlavaMCP 게이트웨이를 통합해 단일 채팅 인터페이스에서 멀티시그널 분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