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와 MLE가 함께 일하는 법
토스뱅크 ML 팀이 DS와 MLE 간 협업 방식을 1년 동안 세 단계에 걸쳐 개선한 과정을 다룬다. Jupyter 노트북 전달 방식에서 추상화 인터페이스 기반 패키지 계약으로 전환해 "첫 커밋 당일 배포"를 달성했다.
Vercel d0 팀이 에이전트의 도구를 15개 이상에서 단일 bash 명령 실행 도구로 줄였더니 3.5배 빨라지고 성공률이 80%에서 100%로 올랐다. "모델이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우리가 대신 해결하고 있었다"는 핵심 인사이트다. 도구를 잘 만드는 것보다 모델이 읽는 데이터를 잘 구조화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도 함께 제시한다.
| 지표 | 기존 | 신규 | 개선 | |---|---|---|---| | 실행 시간 | 274.8초 | 77.4초 | 3.5배 빠름 | | 성공률 | 80% | 100% | +20%p | | 토큰 사용량 | ~102k | ~61k | 37% 감소 | | 필요 스텝 | ~12 | ~7 | 42% 감소 |
최악의 경우도 724초 → 141초로 개선됐고, 이전엔 실패하던 케이스가 성공했다.
토스뱅크 ML 팀이 DS와 MLE 간 협업 방식을 1년 동안 세 단계에 걸쳐 개선한 과정을 다룬다. Jupyter 노트북 전달 방식에서 추상화 인터페이스 기반 패키지 계약으로 전환해 "첫 커밋 당일 배포"를 달성했다.
AI 에이전트와 협업할 때 자연어 요구사항을 그대로 구현 프롬프트로 넘기면, 비즈니스 의도 뒤에 숨은 기술 결정이 AI의 몫으로 넘어간다는 문제를 다룬다. NHN Cloud 개발자가 "grill-me" 인터뷰 패턴을 활용해 구현 전에 기술 결정을 명시적으로 확정하는 방법론을 소개한다.
LY Corporation Home SRE 팀이 장애 분석 시 메트릭·로그·트레이스가 각각 다른 화면에 흩어져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rafana 플러그인 SRELens를 개발했다. SRELens는 LLM 에이전트가 자연어 질의를 받아 실제 관측성 데이터를 조회하고, 근거와 함께 장애 원인 후보를 정리해 주는 도구다. LGTM-P 스택(Loki·Grafana·Tempo·Mimir·Pyroscope)과 FlavaMCP 게이트웨이를 통합해 단일 채팅 인터페이스에서 멀티시그널 분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