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와 MLE가 함께 일하는 법
토스뱅크 ML 팀이 DS와 MLE 간 협업 방식을 1년 동안 세 단계에 걸쳐 개선한 과정을 다룬다. Jupyter 노트북 전달 방식에서 추상화 인터페이스 기반 패키지 계약으로 전환해 "첫 커밋 당일 배포"를 달성했다.
Vercel 팀이 컨퍼런스에서 운영한 AI 포토부스의 전체 기술 스택과 구현 방법을 공개했다. flux-kontext-lora 모델로 트레이딩 카드 이미지를 생성하고, BRIA RMBG 2.0으로 배경을 제거하며, Canvas API로 카드를 합성하는 6초짜리 파이프라인이다. 스타일 레퍼런스 이미지를 모델 입력으로 추가해 카드 스타일 일관성을 유지한 방법이 핵심이다.
1. **flux-kontext-lora 이미지 생성**: Fal.ai에서 호스팅한 flux-kontext-lora 모델로 기본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 단계에서 스타일 레퍼런스 이미지를 추가로 전달해 트레이딩 카드 특유의 빈티지 스타일을 일관되게 유지한다. 단순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는 실행마다 스타일 편차가 생기기 때문에 레퍼런스 이미지를 모델 입력으로 추가한 점이 핵심이다.
2. **BRIA RMBG 2.0 배경 제거**: 생성된 이미지에서 피사체만 분리한다. BRIA RMBG 2.0은 배경 제거에 특화된 모델로, 머리카락 같은 디테일도 비교적 깔끔하게 처리한다. Vercel AI Gateway를 통해 Fal.ai API를 호출한다.
3. **Canvas API 합성**: 배경이 제거된 피사체를 브라우저 Canvas API로 트레이딩 카드 템플릿 위에 합성한다. 서버에서 처리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직접 합성해 서버 부하를 줄였다.
4. **sharp 후처리**: 최종 합성 이미지를 Node.js sharp 라이브러리로 리사이징하고 포맷을 최적화한다.
토스뱅크 ML 팀이 DS와 MLE 간 협업 방식을 1년 동안 세 단계에 걸쳐 개선한 과정을 다룬다. Jupyter 노트북 전달 방식에서 추상화 인터페이스 기반 패키지 계약으로 전환해 "첫 커밋 당일 배포"를 달성했다.
AI 에이전트와 협업할 때 자연어 요구사항을 그대로 구현 프롬프트로 넘기면, 비즈니스 의도 뒤에 숨은 기술 결정이 AI의 몫으로 넘어간다는 문제를 다룬다. NHN Cloud 개발자가 "grill-me" 인터뷰 패턴을 활용해 구현 전에 기술 결정을 명시적으로 확정하는 방법론을 소개한다.
LY Corporation Home SRE 팀이 장애 분석 시 메트릭·로그·트레이스가 각각 다른 화면에 흩어져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rafana 플러그인 SRELens를 개발했다. SRELens는 LLM 에이전트가 자연어 질의를 받아 실제 관측성 데이터를 조회하고, 근거와 함께 장애 원인 후보를 정리해 주는 도구다. LGTM-P 스택(Loki·Grafana·Tempo·Mimir·Pyroscope)과 FlavaMCP 게이트웨이를 통합해 단일 채팅 인터페이스에서 멀티시그널 분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