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 Agent가 이제 코드 리뷰를 수행할 때 저장소의 코드 가이드라인 파일을 자동으로 읽고 따른다. AGENTS.md, CLAUDE.md, .cursorrules, .github/copilot-instructions.md 중 존재하는 파일을 모두 읽어 리뷰 기준으로 삼는다. 별도 설정 없이 파일만 저장소에 두면 된다.
핵심 포인트- **자동 감지**: AGENTS.md, CLAUDE.md, .cursorrules, .github/copilot-instructions.md 파일을 설정 없이 자동 인식
- **설정 불필요**: 파일을 저장소에 추가하는 것만으로 Vercel Agent가 해당 기준으로 PR 리뷰
- **일관성 확보**: 팀별 코딩 스타일·금지 패턴을 문서화하면 모든 PR에 일관 적용
상세 정리
Vercel Agent의 코드 리뷰 기능이 업데이트되어 저장소에 존재하는 코드 가이드라인 파일을 자동으로 읽는다. 지원하는 파일 형식은 네 가지다:
- `AGENTS.md` — OpenAI Codex/Agent 컨벤션
- `CLAUDE.md` — Claude Code 컨벤션
- `.cursorrules` — Cursor 에디터 규칙
- `.github/copilot-instructions.md` — GitHub Copilot 지침
이 중 저장소에 존재하는 파일을 모두 읽어 리뷰 기준으로 활용한다. 파일이 여러 개 있으면 모두 병합해 적용한다.
실용적인 활용 방법은 간단하다. 예를 들어 CLAUDE.md에 "Alembic revision 파일 기존 거 수정 X", "커밋 메시지에 AI 서명 금지", "main 직접 commit X (PR로만)" 같은 팀 규칙을 정의해 두면, Vercel Agent가 PR을 리뷰할 때 해당 규칙 위반 여부를 검토한다. 별도 API 설정이나 대시보드 설정이 필요 없다.
이 업데이트는 AI 코드 리뷰의 고질적인 문제 — "팀 컨텍스트를 모르는 범용 리뷰" — 를 해결하는 방향이다. 팀마다 다른 코딩 스타일, 금지된 패턴, 아키텍처 결정을 파일로 문서화하면 AI 리뷰어가 그 기준을 따른다.
왜 읽나AI 코드 리뷰 도구를 팀에 도입하거나 이미 사용 중인 엔지니어라면, 가이드라인 파일 기반 컨텍스트 주입이 어떻게 리뷰 품질을 높이는지 이해할 수 있다. CLAUDE.md나 .cursorrules를 이미 관리 중이라면 추가 설정 없이 Vercel Agent 리뷰에서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