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 Functions와 백엔드 인프라 간 프라이빗 연결을 관리하는 Secure Compute가 Enterprise 고객 대상 셀프서비스로 전환됐다. 대시보드, 공개 API, Terraform 세 가지 인터페이스로 리전·AZ 선택, 프라이빗 CIDR 설정, NAT/egress 동작, 액티브/패시브 failover를 직접 구성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리전과 AZ 선택, 프라이빗 CIDR 지정, NAT/egress 동작, 액티브/패시브 failover를 팀이 직접 관리한다.
- 대시보드, 공개 API, Terraform 세 가지 인터페이스로 프로비저닝·설정이 가능하다.
- 계약 수정이나 수동 프로비저닝 없이 셀프서비스로 네트워크를 구성한다.
- 향후 Site-to-Site VPN, PrivateLink 연결, Pro 티어 확대 예정이다.
- 현재 Enterprise 고객 전용이다.
상세 정리- 배경: 기존엔 Secure Compute 네트워크 구성 변경 시 Vercel 팀의 수동 개입이 필요했다. 셀프서비스 전환으로 팀이 독립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한다.
- 리전/AZ 선택: 워크로드 위치에 맞춰 리전과 가용 영역을 선택해 지연 시간을 최소화한다.
- 프라이빗 CIDR: 비공개 IP 주소 범위를 직접 지정해 기존 VPC나 온프레미스 네트워크와 IP 충돌 없이 통합한다.
- NAT/egress 동작: 아웃바운드 트래픽의 소스 IP를 제어해 방화벽 화이트리스트에 고정 IP를 등록할 수 있다.
- 액티브/패시브 failover: 기본 경로 장애 시 자동으로 백업 경로로 전환해 연결 연속성을 보장한다.
- Terraform 지원: IaC로 Secure Compute 네트워크를 코드로 관리하고 버전 제어할 수 있다. 자동화 파이프라인에 통합 가능하다.
- 로드맵: Site-to-Site VPN으로 온프레미스 연결, PrivateLink로 AWS 서비스 프라이빗 접근, Pro 티어 확대 예정이다.
왜 읽나Vercel Functions에서 프라이빗 DB나 내부 API에 안전하게 연결하고 싶은 인프라/백엔드 엔지니어에게. 프라이빗 CIDR·failover·Terraform 지원으로 Vercel 환경에서 VPC 수준의 네트워크 격리를 직접 설정하는 방법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