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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 스피너는 이제 그만! UPTN Station UX 개선 사례

문제로딩 스피너로 인해 사용자가 다음 화면을 예측할 수 없어 탐색 경험이 저해됐다.
접근Vue의 공통 Skeleton 컴포넌트와 Transition으로 레이아웃을 미리 표시하고, Tanstack-Query의 쿼리 캐싱과 keepPreviousData 옵션으로 데이터 재요청을 최소화했다.
결과FCP가 약 700ms에서 200ms로 단축됐고, 약 3만 명의 실사용자에게 네이티브 수준의 UX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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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ct#typescript#webview+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