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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참관기: 로스앤젤레스 vs 바르셀로나

문제글로벌 모바일 산업 행사 MWC가 바르셀로나와 LA 두 곳에서 열리는데, 스티커·GIF 콘텐츠 플랫폼 모히톡 입장에서 어느 쪽이 비즈니스·네트워킹·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인지 직접 비교 데이터가 필요했다.
접근Chris Wu가 2021년 MWC 바르셀로나와 MWC LA를 모두 직접 다녀온 경험을 비교 정리했다. 바르셀로나는 컨벤션홀 3개 규모의 큰 트래픽과 스타트업·대기업이 함께 모이는 본가의 위상을 가지지만 참가 비용이 비싸고, LA는 2017년 시작된 신생 행사라 부스·참가비가 저렴하고 미팅룸 접근성과 실리콘밸리 출장 연계가 좋다는 식의 정성·정량 비교를 정리했다. 두 행사 모두 COVID-19 영향을 받았다는 단서도 함께 달았다.
결과비용·접근성을 중시하면 LA, 산업 임팩트·딜 사이즈를 중시하면 바르셀로나라는 결론과 함께, MWC 참가 전략을 짤 때 참고할 비교 레퍼런스가 만들어졌다. 스타트업 시점의 컨퍼런스 ROI 회고로 정리된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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