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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링 백엔드 팀 온보딩 회고

문제새 백엔드 개발자가 와도 팀 환경과 업무 흐름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렸고, 적응 동안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모호한 구간이 길었다.
접근텀블러·노트류 웰컴 키트와 구글폼으로 받은 선호 장비를 미리 준비하고, 3개월간 식사·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돌보미를 붙였으며, 환경 익히기·팀 컨벤션·개인 스타일 확인까지 3단계로 쪼갠 CRUD 과제를 지라·슬랙·주간 회의와 묶었다.
결과정량 수치는 없지만 입사 후 약 3개월 동안 팀 문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같은 온보딩 체계를 따르면 다음 입사자도 빠르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가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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