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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 DevOps·NOL TechNOL Tech·

QA팀의 장애 감지 자동화 플랫폼의 성장 스토리

문제NOL Universe QA팀이 Robot Framework 기반 UI 자동화를 Selenium으로 옮긴 뒤에도 219개 Job의 Flaky·중복 Shell 관리 부담이 커져 운영이 한계에 부딪혔다.
접근Playwright로 도구를 바꾸고 Python validator.py를 중심에 둔 중앙 검증 엔진과 단일 쉘 스크립트로 통합, thefuzz 기반 셀프 힐링과 자동 대기·workers 병렬·재시도·스크린샷 수집을 묶었다.
결과성공 Job 평균 수행 시간이 66%, 실패 Job 검출 시간이 58% 줄었고, 200개 이상의 Job이 파라미터 기반 단일 스크립트로 중앙 운영되며 Low-code 자동화 포털 단계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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