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프론트엔드·요기요요기요·

[디자인 시스템 어떻게 만들었어요?(3)] Tree Shaking과 구형 브라우저 대응

문제컴포넌트 라이브러리(YDS v2)가 Next.js 서비스 번들에 미사용 코드까지 포함되고, Chrome 64~76 구형 브라우저에서 Next.js 기본 폴리필 범위 밖 API의 사각지대가 발생했다.
접근ESM 배포 전환 + `sideEffects: false` 설정 + 모듈 트리 구조 유지로 Tree Shaking을 활성화. Barrel File이 단일 번들과 결합 시 발생하는 정적 분석 실패를 모듈 경계 분리로 해결. Custom Polyfill 서비스를 별도 구축해 구형 브라우저 호환성 사각지대를 보완했다.
결과미사용 라이브러리 코드가 서비스 번들에서 제거됐고, Chrome 64~76 구형 브라우저의 폴리필 사각지대가 Custom Polyfill 서비스로 해소됐다.
요기요
요기요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프론트엔드·LINE EngineeringLINE Engineering·

    AI로 웹 엔지니어 없이 LINE 앱 안에서 그룹 영상 통화 서비스 만들기

    LINE Planet 팀의 PM과 Android 엔지니어 두 명이 웹 전문 엔지니어 없이 LINE 앱 내에서 그룹 영상 통화 서비스를 개발한 과정을 다룬다. LIFF(LINE Front-end Framework)와 LINE Planet SDK를 활용해 React/Vite 기반 웹 앱을 구성했고, Firebase Cloud Functions로 별도 서버 인프라 없이 구현을 완료했다.

    #react#webrtc#firebase+2
  2. 프론트엔드·vercel-blogVercel Blog·

    Vercel과 Shopify의 Hydrogen 전면 재설계

    Vercel과 Shopify가 Hydrogen을 오픈소스·런타임 무관 프레임워크로 전면 재설계했다. 기존 Hydrogen은 빠른 헤드리스 스토어프런트 배포를 지원했지만 플랫폼 종속성이 있었고, 새 버전은 Svelte, Nuxt, Next.js 등 어느 JavaScript 프레임워크에서도 동작한다. 3레이어 아키텍처(코어/클라이언트/서버)로 재구성하면서 각 레이어가 명확한 역할을 분담한다.

    #react#nextjs#i18n+2
  3. 프론트엔드·토스 SLASH토스 SLASH·

    es-toolkit: 사내 소형 라이브러리에서 글로벌 프로젝트로

    토스 프론트엔드 팀이 사내 공유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발전시켜 만든 es-toolkit이 주간 npm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넘기며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자리 잡은 과정을 다룬다. lodash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 현대 웹 개발 환경에 최적화된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처음부터 설계한 경험을 정리한다.

    #lodash#open-source#tree-shakin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