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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xt Engineering? 원래 하던거 아닌가?

문제LLM 작업 시 맥락을 제공하는 방식이 Markdown 파일→Notepad→MCP 기반 툴로 발전했지만, 팀 단위의 체계적인 context 관리가 부재했다.
접근Linear MCP를 도입해 이슈 메타데이터(Status·Priority·Label·Sub-issues)를 구조화 데이터로 제공하고, Plan Mode(계획·sub-issue 생성)와 Act Mode(완성된 티켓 전달)로 LDD 워크플로우를 구성했다.
결과티켓 자체가 문서가 되고, GitHub PR과 티켓 상태가 실시간 연동돼 AI 협업 효율이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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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m-app#mcp#observabilit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