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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oliveyoung올리브영 테크블로그·

잃어버린 클레임 데이터를 찾아서

문제올리브영의 교환·반품 데이터를 주문 테이블에 함께 저장하다 보니 한 주문 내 다수 상품의 클레임 상태를 개별 추적할 수 없어 동시 접수가 불가능하고 처리 리드타임이 10일을 넘었다.
접근클레임 발생 시점에 고유 클레임번호(PK)를 발급하고 주문 테이블과 분리된 클레임 전용 데이터 모델을 설계해 쿠폰·적립금 등 부가비용 정보를 클레임번호 기준으로 연결했다.
결과클레임 생애주기가 명확히 추적되어 동시 처리 프로세스 정립과 스마트반품 확대 기반이 마련됐고, 리드타임 단축이 가능한 구조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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