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모바일·oliveyoung올리브영 테크블로그·

하이브리드 앱에 구축하는 iOS 개발자모드

문제하이브리드 앱에서 네이티브-웹 통신 문제 디버깅을 위해 매번 Xcode 빌드가 필요하고, 피처 플래그 수정 시 프로덕션 환경을 직접 건드려야 하는 위험 존재
접근SwiftUI의 선언형 UI·상태 관리(@State/@Binding)로 개발자 모드 구현. URL 에디터·WKScriptMessage 로그 탐색기·웹 스토리지 뷰어·JS 콘솔 통합 WebView 디버거, 로컬 피처 플래그 토글(OYContainer DI 주입) 기능 포함
결과구현 후 웹뷰 디버깅 요청 제로 달성. 프론트엔드 팀 자체 진단 가능, 서버 사이드 플래그 수정 위험 제거, QA 효율 향상
oliveyoung
올리브영 테크블로그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모바일·당근당근 테크블로그·

    웹뷰 다음의 레일을 깔다: 당근이 Lynx를 선택한 이유

    당근 프론트엔드코어팀이 WebView 기반 화면의 첫 프레임 렌더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ynx를 도입한 기록이다. 레퍼런스가 거의 없는 기술을 코드베이스 직접 분석으로 검증한 뒤 프로덕션에 적용했고, 1.9백만 사용자 A/B에서 Android 18%, iOS 37%의 첫 프레임 단축을 달성했다.

    요약 이어보기
    #cross-platform#webview#mobile-performance+2
  2. 모바일·토스 SLASH토스 SLASH·

    토스의 디바이스 팜 만들기

    토스가 각 팀이 각자 운영하던 작은 디바이스 팜을 하나의 중앙 플랫폼 '네뷸라(Nebula)'로 통합한 과정을 다룬다. Appium 대신 자체 드라이버를 개발해 클릭 13.5배, 텍스트 입력 10배의 성능을 달성했고, Android와 iOS 미러링도 직접 내재화해 실기기 원격 조작과 화면 실시간 공유를 동시에 가능하게 만들었다. 현재 100대를 넘어 수백 대를 향해 24시간 가동 중이다.

    요약 이어보기
    #android#ios#appium+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