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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만 고치면 되겠지? AI가 놓치는 숨은 의존성을 추적하는 법

문제MSA 환경에서 AI 코딩 도구가 단일 레포만 보기 때문에 다른 서비스의 숨은 의존성을 놓친다.
접근코드 분석 → 도메인 지식 추출 → Neo4j 그래프 DB 저장 → MCP 서버 실시간 조회의 3계층으로 'Channel Knowledge' 시스템을 구축한다. 그래프 RAG 로 멀티홉 의존성을 추적한다.
결과"이 서비스 수정 시 어디가 영향 받나" 질문에 자동으로 답할 수 있게 된다. AI 가 MSA 의존성을 인식하고 코드를 고치는 환경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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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m-app#mcp#observabilit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