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AI / ML·LG U+LG U+·

Private Cloud의 GPU 자원을 활용한 Private LLM 구축 과정

문제사내 OKD 4.18 + Stream CoreOS 환경은 NVIDIA가 공식 지원하지 않아 GPU로 자체 LLM을 돌리려면 드라이버부터 모니터링까지 직접 뚫어야 했다.
접근V100 PCIe 32GB 장착을 위해 PSU를 900W → 1500W(2중화)로 바꾸고, 커뮤니티 okd-nvidia-driver로 cuda → kernel → driver 순으로 커스텀 드라이버를 내부 레지스트리에 빌드했다. GPU Operator helm에 `usePrecompiled=true`·`driver.version=570` 등을 주입하고, `video.conf` 를 MachineConfig로 수동 주입 + CDI 활성화로 CRI-O가 GPU runtime class를 인식하게 했다. 모니터링은 DCGM exporter + Whatap, LLM은 Ollama + Open WebUI다.
결과Llama 3.x 70B(약 40GB)를 사내 GPU로 추론 가능해졌고, 질의 시 GPU 온도가 71℃(정상 70~80℃)까지 오르며 호스트 104코어 중 약 28%·약 30코어 CPU도 동반 사용되는 패턴이 확인됐다.
LG U+
LG U+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AI / ML·stackoverflow-blogStack Overflow Blog·

    에이전틱 SDLC를 QA 엔지니어링 마인드셋으로 구축하기

    Motorola Solutions의 테스트 엔지니어링 선임 매니저 Suneet Malhotra가 Stack Overflow 팟캐스트에 출연해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에이전틱 SDLC 파이프라인 구축과 LLM-as-judge 평가 방법론을 소개했다. QA 엔지니어링 관점을 소프트웨어 개발 생애 전반에 적용하고, 설계 단계 직후 스펙을 강화해 결함 비용을 줄이는 'QA shift-left' 접근을 다룬다.

    요약 이어보기
    #llm-agent#mcp#test-automation+2
  2. AI / ML·LINE EngineeringLINE Engineering·

    보안 업무를 위한 AI 에이전트 플랫폼 「SAGE」 개발기 1편: 판단은 사람에게 남기는 설계

    LY Corporation Security Development Division이 보안 업무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SAGE의 개발 과정을 공개했다. "완전 자동화"와 "도입 미루기" 양 극단 사이에서 "판단은 사람에게 남기는 설계"를 핵심 원칙으로 삼고, 3단계 점진적 도입 전략(AI 보조→에이전트 협업→자동화)을 채택했다. 현재는 1단계를 중심으로 파일럿·실운영 중이다.

    요약 이어보기
    #llm-app#opensearch#mcp+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