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DB / 데이터·당근당근 테크블로그·

모두가 데이터를 다루는 AI 시대, 지난 1년간 데이터 팀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문제모두가 LLM/AI로 데이터를 다루게 된 시기, 데이터 팀의 역할이 모호해졌다. 단순 SQL 작성/리포트 제공이 셀프서비스로 대체된다.
접근당근 데이터 팀이 지난 1년간 역할을 재정의. 셀프서비스 인프라(쿼리 도구, semantic layer), 데이터 품질 가드레일, LLM 기반 분석 도구 운영으로 이동.
결과분석가가 단순 요청 응대에서 해방돼 더 어려운 문제(데이터 모델링, 실험 설계, 인과 분석)에 집중. 데이터 팀과 다른 팀의 관계가 바뀌었다.
당근
당근 테크블로그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DB / 데이터·여기어때 (GC컴퍼니)여기어때 (GC컴퍼니)·

    분석가가 직접 만든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 오디언스 빌더 제작기

    여기어때 데이터 분석팀(UB팀)이 개발 경험 없이 AI 에이전트 바이브 코딩으로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오디언스 빌더'를 구축한 과정이다. SQL 없이 UI에서 타겟 조건을 설정하면 BigQuery에서 수천만 행 대상자를 추출해 Kafka·S3를 통해 마케팅 도구로 전달하는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들어, 캠페인 준비 시간을 2~3일에서 10분으로 단축했다.

    요약 이어보기
    #data-pipeline#kafka#postgres+2
  2. DB / 데이터·vercel-blogVercel Blog·

    모든 Vercel 빌드를 지탱하는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이야기

    Vercel이 빌드 웜 풀(warm pool) 상태 데이터를 Redis에서 DynamoDB로 마이그레이션한 과정을 다룬다. 빌드 풀의 청구 매핑 데이터가 Redis 장애 시 복구 불가능하다는 구조적 위험이 이주를 결정한 핵심 이유였고, 24/7 프로덕션 트래픽 속에서 다운타임 없이 5단계 점진적 전환을 완료했다.

    요약 이어보기
    #database-migration#zero-downtime#redis+2
  3. DB / 데이터·channel-talk채널톡·

    DynamoDB 핫 파티션을 해결하는 3가지 방법 (3): 조회를 인덱스 테이블로 옮기기

    채널톡이 DynamoDB 핫 파티션을 해결하려 GSI를 별도 인덱스 테이블로 떼어낸 연재의 마지막 편으로, 조회 경로를 GSI에서 인덱스 테이블로 옮긴 과정을 다룬다. 2편에서 쓰기 파이프라인이 완성돼 WriteThrottleEvents가 월 110만 회에서 0회가 됐지만, 조회 코드가 여전히 GSI를 읽고 있어 GSI를 지울 수 없었다. GSI가 읽기에서 대신해주던 키 해석·정확 일치·삭제 필터·페이지 채우기를 사내 공통 라이브러리의 조회 규칙으로 흡수해, 호출부는 GSI든 인덱스 테이블이든 같은 코드를 쓰게 만들었다.

    요약 이어보기
    #migration#dynamodb#hot-partition+5